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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사 이후, 좋은 기회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.
- 출판사로부터 출간 제안
- 퍼스널브랜딩 강연 요청
- 마케팅노트 브랜디드 광고 요청
- 컨설팅 요청 등
일이 많이 생긴단 건 좋은 일이다.
하지만 일에 떠밀려 살고 싶진 않다.
주체적으로 일하고 싶지.
그러려면 내 기준이 필요하다. 내가 할 수 있는 양보다 더 많은 일이 들어왔을 때 '내 기준'에 맞지 않는 일이 들어오면 쳐내고, 우선순위에 따라 처리하고, 여유로운 시간에는 어떤 일을 해야할지 계획할 수 있기 때문이다.
내가 퇴사하고 하고나서 하고 싶던 일은 나를 알리는 퍼스널브랜딩이였다. 따라서 이 목표에 맞는 일들을 우선적으로 할 예정이다.
물론 먹고 사려면 돈이 필요하니 수익화할 수 있는 일들도 병행해야겠지만.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먹고 사는 것에 휩쓸리지 않고 내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야겠단 것이다.'일과 생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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