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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업 박람회에 나가며 느낀 점일과 생각 2023. 5. 14. 22:21

- 첫 박람회 참가 자체에 큰 의미가 있었다. 팀원들 모두 나오길 잘했다며 🙂
- 짧은 시간 내에 준비해냈다. 빠듯했던 시간이였지만 박람회 경험이 많은 마커 덕에 완성도 있게 준비할 수 있었다. 또 이전에 팀원들끼리 부산 창업박람회를 둘러본 것도 도움이 됐다.
- 우리 예비 점주님들은 어떤 사람일지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기회였다!
- 홍보물을 나눠드리며 평김 예비 손님으로도 홍보할 수 있어 좋았다 (이번에 준비해간 1천장 거의 다 뿌림..)
- 운 좋게 유튜브에 출연할 수도..(!) 설마 설마 했는데 전태풍님, 하승진님이 우리 부스로 걸어오는 게 아닌가! 영상 기다리는 중
- 다른 참여 업체분들이 시식 음식도 따로 챙겨주시고 이야기도 주고 받으며 내적 친밀감이 생겼다. 이게 또 다른 묘미인가 ☺️
- 서당개 3일(?)이면 창업 상담도 한다. 정식 상담을 한 건 아녔지만 대부분 질문들에 답은 대부분 할 수 있을만큼! 어깨 너머로, 실전으로 많은 것을 습득할 수 있었던 3일이였다.
어제까지 총 3일 동안 대구로 출퇴근을 했다. 하루종일 움직이고 말하다보니 발바닥도 목도 불났지만 모두 고생하며 동지애를 다졌다. 그래서... 다음은 서울? 🔥'일과 생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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